금감원, 安연구소 2대주주 불공정거래 혐의 파악중

입력 2012-01-11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이 안철수연구소 2대주주의 불공정거래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금감원 관계자는 “안철수연구소 지분 10.8%를 보유한 원종호씨가 차명계좌를 이용해 투자를 한 정황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불공정거래혐의가 아직 확인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개인투자자 원씨는 지난해 11월 5% 지분공시 의무를 위반한 바 있다.

원씨는 최초로 지분 신고를 했던 2009년 3월11일 안철수연구소의 보유주식이 91만8681주(지분율 9.2%)에서 지난해 11월 108만4994주(지분율 10.8%)로 늘어났지만 이에 대한 공시를 하지 않았었다.

당시 원씨의 단순 실수로 여겨져 별다른 제재가 내려지지 않았다.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55,000
    • +0.32%
    • 이더리움
    • 2,944,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3.39%
    • 리플
    • 2,051
    • -0.82%
    • 솔라나
    • 126,600
    • +0.72%
    • 에이다
    • 422
    • +0%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0.73%
    • 체인링크
    • 13,300
    • +0.45%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