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엘조, 욕설 해명… 깨알같은 애교에 팬들 '사르르르'

입력 2012-01-11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치겠어' 뮤직비디오

그룹 틴탑 멤버 엘조가 욕설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틴탑은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미치겠어'의 중반 랩 가사가 욕설처럼 들린다는 지적을 받았다.

엘조는 10일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통해 "저의 랩을 듣고 깜짝 놀라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욕설이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발음에 유의해서 랩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혹시 기분 안 좋은 일이 있었다거나 짜증난다고 '미치겠어' 응원할 때 그 부분만 더 빠르게 부르시면 안 돼요"라고 애교섞인 당부를 덧붙였다.

멤버 창조는 "랩하고 있는 엘조형과 응원하는 우리 팬 여러분들 제가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그 기념으로 틴탑의 ‘미치겠어’를 들으며 정확한 발음으로 따라해볼까요? 지!!옥!!같!!아!!"라며 재치있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욕설논란 가사가 궁금해서 노래를 듣게 됐는데 그 부분 중독성이 강한 것 같다"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재미있게 글을 남긴 엘조와 창조 모두 귀엽다" "왠지 이 부분 패러디가 많이 나 올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1,000
    • +4.5%
    • 이더리움
    • 2,982,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61%
    • 리플
    • 2,039
    • +2.31%
    • 솔라나
    • 127,800
    • +3.57%
    • 에이다
    • 405
    • +0.75%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0.68%
    • 체인링크
    • 13,180
    • +3.45%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