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外人 ‘팔자’…PR 300억원 매도우위

입력 2012-01-11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반등 하루만에 약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전날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했던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선 가운데 개인은 나흘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11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전일대비 0.43%, 1.05포인트 내린 242.65를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실적 호조에 강세 마감한 가운데 약세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외국인을 중심으로 순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이 380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92계약, 237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1.00 내외로 전일에 비해 약화된 상황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69억원, 109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78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902계약 늘어난 8만5054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0,000
    • -0.55%
    • 이더리움
    • 2,989,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17%
    • 리플
    • 2,106
    • +1.3%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93
    • +0%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1.52%
    • 체인링크
    • 12,700
    • -0.47%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