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하루만에 하락…外人 ‘팔자’

입력 2012-01-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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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반등 하루만에 하락했다. 전날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했던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선 가운데 개인은 나흘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11일 전일대비 0.47%, 1.15포인트 내린 242.55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실적 호조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약세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부터 외국인을 중심으로 순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이 622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33계약, 203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1.72로 전일에 비해 소폭 약화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45억원, 95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40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5만4551계약, 미결제약정은 2857계약 줄어든 8만1295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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