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대표되면 문성근·임수경 대북특사로”

입력 2012-01-11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 당 지도부 후보로 나선 이인영 후보는 11일 “대표가 되면 문성근 선배와 임수경 후배를 남북관계를 푸는 특사로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지역 합동연설회에서 “6·15선언을 복원하고 10·4 선언으로 전진하여 평화경제 화해협력의 길로 신속하게 북한을 움직여낼 수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주변 4대국의 선거로 인해 한반도의 운명은 이제 알 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렸다”며 “이는 기회일 수도 있고 제2분단 고착화의 위기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69,000
    • -2.28%
    • 이더리움
    • 2,743,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5.29%
    • 리플
    • 1,904
    • -5.27%
    • 솔라나
    • 115,900
    • -4.84%
    • 에이다
    • 388
    • -5.6%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19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7%
    • 체인링크
    • 12,180
    • -5.21%
    • 샌드박스
    • 116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