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전국환경사진 공모전 순회 전시회 개최

입력 2012-01-13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산도서관 갤러리서 올해 첫 전시…관람객에 작품집 무료 배부

신한은행은 ‘제18회 전국환경사진공모전’의 입상작품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남산도서관 갤러리에서 첫번째 순회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전시회에는 신한은행에서 개최한 전국환경사진공모전 금상 수상작인 ‘수녀회 (김형일)’ 를 비롯한 은상, 동상, 가작이상 11점과, 입선작 40여점 등 총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신한은행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전국환경사진공모전은 우리 강산을 더 푸르고 깨끗하게 보존하고, 파괴된 자연환경을 재조명함으로써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일깨우기 위하여 18년간 지속적으로 개최됐다. 일반시민들에게 더 많은 감상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입상작품을 바탕으로 매년 4~5회에 걸쳐 주요 관공서 등에서 순회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남산도서관 관계자는 “2012년 환경사진공모전 순회전시의 첫 발걸음인 이번 전시회가 도서관을 찾는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게하고, 환경에 대한 의식을 한층 고취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7일까지 계속되며, 방문 관람객에는 제18회 작품집을 무료로 배포한다.

한편, 신한은행은 국립공원 수목표찰 부착사업, 한평공원 조성사업, 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시설 및 옥상정원 조성사업,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등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존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에서 전문대상(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62,000
    • -1.73%
    • 이더리움
    • 2,987,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0.13%
    • 리플
    • 2,090
    • -2.06%
    • 솔라나
    • 123,900
    • -3.13%
    • 에이다
    • 390
    • -2.01%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14%
    • 체인링크
    • 12,670
    • -2.6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