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휘발유 가격, 갤런당 3달러→5달러 인상될듯

입력 2012-01-15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휘발유 가격이 올 여름에는 갤런당 5달러(ℓ당 약 300원)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석유 가격 검색 인터넷 사이트 개스버디닷컴은 14일 (현지시간) 2012년 휘발유 가격 전망에서 휘발유 소비자 가격은 곧 갤런당 4달러를 돌파하고 6월 이후는 5달러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사이트 애널리스트 패트릭 디한은 "(휘발유가 많이 쓰이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SUV) 소유자들은 여름이 오기 전에 은행에 전화해서 신용카드 한도액을 높여두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충고했다.

미국에서 현재 주유소에서 팔리는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달러대 중반이다.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주는 가장 가파른 휘발유값 상승이 우려된다.

한편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 최고가는 2008년 경제위기때 갤런당 4.114달러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20,000
    • +3.23%
    • 이더리움
    • 2,972,000
    • +4.72%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9.15%
    • 리플
    • 2,090
    • +5.72%
    • 솔라나
    • 126,000
    • +5.09%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06
    • +1.75%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6.1%
    • 체인링크
    • 12,770
    • +4.93%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