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면역증강제 출시…건기식 시장 진출

입력 2012-01-16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진제약은 초유가 함유된 버섯균 배양 천연 면역증강제‘삼진AHCC’를 내놓고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AHCC(Active Hexose Correlated Compound)는 일본 동경대 연구진과 바이오 기업인 아미노업화학이 개발한 버섯추출 면역증강 건강기능식품이다. 버섯균사체를 배양한 뒤 효소 처리해 추출한 성분으로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다당류인 글루칸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인체 면역력을 높여주고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 역할을 한다.

또 성장·항균인자가 풍부한 천연 초유(初乳)가 함유돼 면역력 증강에 상승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HCC는 건강기능식품으로서는 처음으로 하버드 의대에서 독성 및 안전성에 관한 임상실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받았았다.

마케팅팀 신상진PM은“AHCC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면역력증강, 항암, 항바이러스작용 등의 효과가 속속 입증되고 있어 운동부족과 스트레스, 질병 등으로 면역력 저하에 노출돼 있는 온 가족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지현, 조규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7,000
    • +10.59%
    • 이더리움
    • 3,130,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15.88%
    • 리플
    • 2,193
    • +15.97%
    • 솔라나
    • 131,800
    • +15.41%
    • 에이다
    • 411
    • +10.78%
    • 트론
    • 410
    • +2.24%
    • 스텔라루멘
    • 244
    • +7.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7.34%
    • 체인링크
    • 13,380
    • +11.59%
    • 샌드박스
    • 130
    • +1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