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뷰티' 미나 수바리 재혼도 파경 이유는?

입력 2012-01-1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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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미나 수바리가 두 번째 결혼마저 실패한 사실이 알려졌다.

16일 외신에 따르면, 미나수바리는 콘서트 프로듀서인 남편 시몬 세스티토와 결혼한지 18개월만에 파경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나 수바리는 지난 13일, 로스엔젤러스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으며, 이혼과 관련해 어떠한 이유로든 금전적 지원은 전혀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한편, 미나수바리는 지난 2005년 촬영 감독 로버트 브릭먼과 결혼했지만 5년만에 이혼했으며, 이어 시몬세스티토와는 2007년 재혼했으나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매거진 베가스 표지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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