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해저터널株, 1조 규모 영일만 해저터널 건설에 상승세

입력 2012-01-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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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덕간 고속도로 노선이 확정된 가운데 1조1400억원 규모의 해저터널이 건설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10분 현재 한국선재는 전일보다 155원(4.46%) 오른 3630원을 기록중이며 부산산업은 500원(3.18%) 오른 1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KT서브마린, 특수건설, 비앤비성원 등은 1% 이상 상승세다.

전일 경상북도는 3조300억원이 투입되는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노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영일만항을 가로지르는 해상구간(9.1㎞)은 사업비 1조1400억원이 투입되며 동해면을 시점으로 4.2㎞는 해저(침매)터널로 건설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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