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기간 보안걱정 24시간 뚝”

입력 2012-01-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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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특별 비상 근무 체제 돌입

ADT캡스는 오는 27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범죄 예방 및 고객 안전을 위해 ‘Safe Holiday’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ADT캡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특히 범죄율이 특히 높은 저녁 및 심야 시간대의 순찰을 강화하고 24시간 순찰 및 비상 경계 근무를 실시한다.

또 연휴 기간 장기간 집이나 매장을 비우는 고객 리스트를 확보해 주변 지역에 순찰 차량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고객의 사전 요청에 따라 빈집임을 노출시킬 수 있는 우편물을 대신 수거해 보관, 가스 밸브 등의 집안 안전장치 점검, 귀중품 금고보관 등 생활 밀착형 부가 서비스도 실시한다.

ADT캡스는 연휴 빈집 털이와 같은 범죄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 참고할 만한 ‘Safe Home’ 수칙도 함께 발표 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외출 전 창문 및 출입문 잠금 장치 점검 △현관 도어록에 걸쇠 내장된 디지털 장비 활용 △가족끼리 열쇠 공유 △집 앞 우유나 신문 사전 제거 △외출 시 현관이나 실내등 점등 △귀중품 분리 보관 또는 시중 은행 무료 금고 대여 서비스 활용 등이다.

ADT캡스 마케팅본부 김수영 본부장은 “긴 연휴기간은 빈집을 대상으로 한 범죄 발생율이 증가할 수 있는 시기”라며 “ADT캡스는 고객 모두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층 강화된 보안서비스를 제공해 안전을 책임지는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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