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희태 의장 비서관 등 측근 압수수색(2보)

입력 2012-01-19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나라당 전당대회의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19일 박희태 국회의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조정만(51)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과 이봉건(50)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 사무실, 여비서 함모(38)씨가 근무하는 국회의장 부속실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8시20분경부터 검사와 수사관 10여명을 투입해 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4,000
    • -1.64%
    • 이더리움
    • 3,088,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27%
    • 리플
    • 2,115
    • -2.49%
    • 솔라나
    • 129,000
    • -0.62%
    • 에이다
    • 401
    • -1.47%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5.05%
    • 체인링크
    • 13,120
    • -0.5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