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하면 하나쯤 갖고 싶은 보석! 진주

입력 2012-01-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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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렉스의 ‘리네아'
매니시(mannish) 열풍이 식을 줄 모른다 해도 여성들은 우아함에 대해선 절대 놓지 않으려 한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 자체의 매력을 대변하는 우아한 매력을 담아낸 스타일링을 연출할 때 여성들은 진주 주얼리를 택한다. 진주 주얼리는 여성들의 고급스러운 여성미와 심플한 매력을 적절하게 담고 있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마법 같은 아이템이다.

그래서 여자들은 다이아몬드가 보석의 왕이라면 진주는 보석의 여왕이다라고 말한다.

여성들이 심플한 진주 주얼리를 하나쯤 갖고 싶어하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세련된 느낌을 살려주기 때문이다. 금속이 부드럽게 진주를 감싸 곡선라인이 돋보이는 더 렉스의 ‘리네아’는 리본에 쌓여진 진주를 연상시킨다. 절제된 금속 장식의 디테일은 진주 자체를 부각시켜 주고 디자인 전체에 심플한 느낌을 반영해 눈꽃보다 아름다운 세련된 여성미를 표현해준다. 또 진주를 감싼 금속 디테일이 발랄함까지 부여해 귀여운 느낌까지 전해 줄 수 있다.

럭셔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진주 주얼리는 약혼식, 결혼 예물 등 어느 중요자리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보석이다. 청순하고 가녀린 여성미를 연출하고 싶을 땐 디테일 장식이 돋보이는 진주 주얼리를 이용하면 된다. 특히 진주가 디테일 장식의 끝에 매달려 있어 움직임에 따라 흔들린다면 당신의 여성미는 극대화 될 수 있다.

청순하면서도 럭셔리한 매력을 가득 담아낸 더 렉스의 ‘클로버’는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주얼리 자체의 여성스러움이 조화를 이뤄 여성미를 한껏 살려낸다. 클로버 모양의 디테일은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하고 아래 쪽에 달린 진주가 우아함을 더해 고급스런 자태를 과시할 수 있다.

더 렉스 관계자는 “클래식한 진주는 어느 연령대에서나 인기가 높은 아이템이다”며 “우아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어 정장 또는 캐주얼에도 잘 매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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