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설 명절 평균 35만원 지출”

입력 2012-01-19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취업포털 사람인은 직장인들 921명을 대상으로 이번 설 명절 지출 예상 비용에 대해 설문한 결과 평균 35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지출 예상 비용은 기혼자가 평균 46만원으로 미혼(28만원)자보다 많았다.

가장 많이 지출하는 항목으로는 ‘부모님 용돈, 선물’(62.7%)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음식 준비 비용(9.5%) △교통비(9.1%) △새뱃돈(4.8%) △여가비, 문화생활비(3.9%) △친척 선물(3.7%) 등의 순이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35.8%가 설 명절 지출 예산을 작년에 비해 ‘늘렸다’고 했으며, 전체 응답자의 74.3%가 이러한 금전적 지출 때문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98,000
    • -2.11%
    • 이더리움
    • 2,906,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8%
    • 리플
    • 2,041
    • -2.2%
    • 솔라나
    • 118,700
    • -3.81%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1.34%
    • 체인링크
    • 12,440
    • -1.58%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