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넷째주 회사채 1조8700억원 발행

입력 2012-01-2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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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는 1월 넷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대우증권이 대표주관하는 동국제강 80회차 4700억원을 비롯해 총 22건 1조87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는 이번주 발행계획인 총 27건 2조135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5건, 발행금액은 2650억원 감소한 것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13건 1조6600억원, 금융채 9건 210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5000억원, 차환자금 1조3000억원, 시설자금 700억원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다음 주에는 거래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1조3000억원의 차환 용도 발행에 힘입어 총 1조9000억원대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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