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前 서울시 정무부시장 별세

입력 2012-01-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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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이상철 전 부시장이 22일 오전 0시16분 별세했다.

부산 출신으로 부산고와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조선일보 편집국장ㆍ이사, 월간조선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2008년에서 2009년까지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은 26일. 02-3410-3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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