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귀성길 비교적 원활…서울→부산 4시간40분

입력 2012-01-2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 10시30분 현재…서울→대전 2시간, 강릉 3시간

설 연휴 둘째 날인 22일 오전 전국의 주요 도로는 전반적으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 도로공사에 따르면 22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요금소간 통과 시간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하행기준 4시간 40분이 걸린다.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 목포까지는 3시간 40분, 강릉까지는 3시간이 소요된다.

정체구간도 크게 많지는 않은 상황이다.

경부고속도로는 안성나들목 북측에서 망향 휴게소 구간이 약간 정체 상태인 것을 제외하면 모두 원활하다. 중앙선도 칠곡나들목에서 동명 휴게소까지는 거북이 운행 중인 것을 제외하면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1만6000 대가 귀성길에 나설 것으로 보고 정오쯤 본격적인 귀성길 정체가 시작돼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도로공사는 귀경길은 23일 12시부터 24일 24시까지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반드시 출발 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할 것을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0,000
    • +5.36%
    • 이더리움
    • 2,993,000
    • +7.43%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1.94%
    • 리플
    • 2,110
    • +9.16%
    • 솔라나
    • 126,600
    • +7.74%
    • 에이다
    • 400
    • +7.24%
    • 트론
    • 407
    • +2.01%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10.11%
    • 체인링크
    • 12,890
    • +8.14%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