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이엠넷, 日 지사 조직 인력 2배 규모 확대

입력 2012-01-25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엠넷(대표이사 김영원)은 25일 도쿄 시부야에 6개 팀 52명으로 구성돼 있는 지사 조직을 3월 초 도쿄 신주쿠로 확장 이전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12개 팀 100여명 수준으로 두 배 이상 규모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설립된 이엠넷 일본지사는 설립 3년만에 연 평균 100%의 성장세 기록과 함께 일본 검색광고 대행사 중 약 10위에 이르는 규모로 성장했다. 이에 따라 2011년 해외 매출 비중도 2010년 약 19%에서 약 26%로 증가했다.

이엠넷은 2010년 기준 국내 검색광고 비중이 66% 규모인데 반해 일본의 검색광고 비중은 33%에 그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시장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현지에 더욱 적합한 마케팅 솔루션 지원 프로그램 개발도 지속할 계획이다.

김영원 대표는 “일본시장에서의 성공은 이엠넷의 기술과 방식이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반증”이라며 “장기적으로 일본 지사의 법인화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기재정정]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3,000
    • -0.27%
    • 이더리움
    • 3,000,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24%
    • 리플
    • 2,098
    • +0.91%
    • 솔라나
    • 125,500
    • +0.48%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37%
    • 체인링크
    • 12,680
    • -0.7%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