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글로벌 강소기업' 110개 선정

입력 2012-01-26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은 26일 2012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대상기업을 110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기술경쟁력 및 수출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R&D, 해외마케팅, 금융’ 등을 집중 지원,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육성시키는 프로그램이다.

2010년 최초 81개 기업을 선정해 2011년부터 해외마케팅, R&D, 수출금융 등을 지원 중이다. 2012년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지원내용을 일부 보완해 지난 해 12월 참여기업을 모집, 신청한 총 363개 기업 중 글로벌 역량, 기술혁신 수준, CEO의 글로벌시장 진출의지 등 성장가능성 위주로 평가해 최종 110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을 분석한 결과, 평균 수출액 1648만불, R&D 투자비율 3.7% 등 기술 및 수출성장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선정대상을 기존 5백만불이상 수출기업에서 혁신 역량이 높은 벤처, Inno-biz기업 등은 수출 1백만불이상으로 자격요건에 예외를 두어 수출 잠재력이 높은 기업의 참여기회를 확대했으며, 총 33개(30.0%) 유망 벤처 및 이노비즈 기업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시장별, 업종별 전문가와 공동으로 ‘글로벌 역량진단’ 실시 후 마련된 ‘글로벌 강소기업 성장계획’에 따라 3년간 (2014년까지)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5: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36,000
    • -3.36%
    • 이더리움
    • 2,889,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1.49%
    • 리플
    • 2,015
    • -5.31%
    • 솔라나
    • 119,800
    • -5.37%
    • 에이다
    • 379
    • -3.56%
    • 트론
    • 407
    • -0.73%
    • 스텔라루멘
    • 22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2.77%
    • 체인링크
    • 12,300
    • -3.68%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