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2' 송창식특집, 포크계 전설 다시 만난다

입력 2012-01-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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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포크계의 전설 송창식이 명곡들이 후배 가수들을 통해 새 옷을 입는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송창식의 특별무대와 최고의 보컬 14명이 송창식의 명곡을 재해석한 무대가 더해져 환상적인 공연이 펼쳐진다.

송창식 특집에는 총 14명의 가수들이 대결을 펼쳤는데 그동안 '불후의 명곡2'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던 알리, 신용재, 홍경민, 이정, 린, 임태경, 나비, 팀, 지오 뿐만 아니라 성훈, 소냐, 제아, 태민, 노브레인까지 다양한 색깔을 지닌 5명의 가수가 첫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

이들은 '왜 불러' '담배 가게 아가씨' '사랑이야' '한번쯤' '맨 처음 고백' '가나다라' '피리 부는 사나이' 등 송창식의 주옥같은 히트곡 14곡을 자신의 색깔에 맞게 새롭게 편곡해 무대를 꾸몄고, 이에 송창식은 각 노래마다 담긴 재밌는 에피소드와 그의 음악인생을 들려줘 감동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송창식 역시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함께 감동의 특별무대로 화답했다. 관객들과 출연가수들은 송창식의 목소리에 푹 빠져 숨죽이며 공연을 지켜봤을 뿐만 아니라 무대가 끝난 후 관객석에서는 '불후의 명곡' 사상 처음으로 '앙코르'를 외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14명 보컬들에 의해 재탄생한 송창식의 불후의 명곡은 오는 28일 오후 6시 15분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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