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 30벌을 훔친 간 큰 주부는 누구?

입력 2012-01-27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화점에서 모피코트 등 수천만원대 의류를 상습적으로 훔친 주부 김모(39)씨를 광주 서부경찰서가 27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연말부터 최근까지 광주와 전주 일대의 백화점을 돌며 매장이 혼잡한 틈을 타 10차례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의 의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집을 압수ㆍ수색해 30여벌의 모피옷을 찾아내 여죄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수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0,000
    • +9.43%
    • 이더리움
    • 3,080,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6.78%
    • 리플
    • 2,196
    • +16.68%
    • 솔라나
    • 130,700
    • +15.26%
    • 에이다
    • 409
    • +11.1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17.63%
    • 체인링크
    • 13,240
    • +10.89%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