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서 개구리ㆍ도룡뇽 떼죽음 원인 "독극물 가능성 커"

입력 2012-01-27 2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북 괴산군 무릉리 청정계곡에서 개구리와 도룡뇽이 원인모를 떼죽음을 당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7일 괴산군에 따르면 최근 이 계곡에서 독극물에 의해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수백마리의 양서류를 봤다는 주민신고가 접수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남한강 상류 달천의 지류인 무릉리 계곡은 대표적인 청정지역으로 민가와 200여m 떨어져 있다.

괴산군은 불법 포획꾼이 동면 중인 개구리를 잡기 위해 독극물을 투입한 것으로 보고 주민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혐의자가 드러나면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67,000
    • +1.99%
    • 이더리움
    • 3,08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1.17%
    • 리플
    • 2,128
    • +1.33%
    • 솔라나
    • 128,100
    • -1%
    • 에이다
    • 401
    • +0%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2.44%
    • 체인링크
    • 13,010
    • -0.84%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