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교형제들' 유이, 실연 후 타락천사 변신 "안타까워"

입력 2012-01-30 0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오작교형제들' 방송화면)

'오작교 형제들'의 유이가 주원과의 원하지 않는 이별 후 실연의 상처를 견디지 못한 채 '타락천사'로 180도 변신했다.

유이는 29일 방송된 KBS 주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극본 이정선, 연출 기민수) 52회 분에서 태희(주원 분)와 이별한 후 식음을 전폐한 데 이어 클럽에서 만취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등 실연의 상처에 깊게 빠진 모습을 그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극중 자은(유이 분)은 태희와 가슴 아픈 이별을 겪은 뒤 혼이 빠져나간 듯한 얼굴로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칩거했다.

기분을 풀어주려는 아버지 인호(이영하 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던 자은은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을 입고 클럽에서 만취해 오열하는 등 극한을 고통을 표출했다.

시청자들은 "실연의 상처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에 내 가슴도 짠했다" "클럽에서 만취한 채 춤추는 유이의 모습, 섹시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너무 가슴 아팠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13,000
    • -1.56%
    • 이더리움
    • 2,975,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08%
    • 리플
    • 2,071
    • -2.82%
    • 솔라나
    • 122,100
    • -4.61%
    • 에이다
    • 388
    • -2.02%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05%
    • 체인링크
    • 12,610
    • -2.93%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