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약가인하로 실적부진 불가피-신한투자

입력 2012-01-30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30일 종근당에 대해 약가인하로 인해 올해 영업익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내다봤다. 다만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원은 유지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4.3% 감소한 4234억원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영업이익 역시 약가 인하에 따른 원가율의 상승으로 전년대비 30.8% 감소한 501억원에 머물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약가 인하가 이뤄져도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은 낼 수 있는 체력은 갖춰져 있다”며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 0.7배 수준의 주가는 매력적”이라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최희남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8,000
    • +3.46%
    • 이더리움
    • 3,170,000
    • +4.59%
    • 비트코인 캐시
    • 793,000
    • +1.67%
    • 리플
    • 2,178
    • +4.16%
    • 솔라나
    • 131,700
    • +3.13%
    • 에이다
    • 408
    • +1.49%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75%
    • 체인링크
    • 13,360
    • +2.85%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