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맘, 왕눈쌀눈쌀 이유식 선보여 '눈길'…"사랑도 담고 건강도 담았다"

입력 2012-01-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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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전문 쇼핑몰 '아가맘(www.babymamfood.co.kr)'이 최근 왕눈쌀눈쌀로 만든 이유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아가맘은 지난달 15일부터 특별히 공수한 왕눈눈쌀을 이용해 이유식을 만들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왕눈쌀은 쌀눈이 붙어있는 쌀로 일반 도정을 거친 백미에 비해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E, 비타민E1이 2.7배~8배 들어있다. 특히 비타민E1의 경우 백미의 58배가 함유돼 주목받고 있다.

김연순 아가맘 대표는 "다소 가격이 기존 백미에 비해 비싸지만 아기들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이번 왕눈쌀눈쌀 도입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아기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가맘에서 생산되는 이유식들은 매일 아침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엄선해 구입하고 정성스레 만들어 마지막 최종 포장까지 모두 손으로 수작업하는 핸드메이드 공정을 거쳐 완성된다.

특히 적응기(4개월부터), 초기(4~6개월), 중기준비기(7~8개월), 중기(8~10개월), 후기(11~13개월), 완료기(14개월~유아) 등 아기의 개월 수에 따라 단계별 이유식을 구분하고 있어 엄마들이 쉽게 이유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최근 각종 먹거리 위생논란에 대비, 각종 위생관리시스템과 해충방지시스템, 정기 품질관리를 받고 있어 안전한 아이들 먹거리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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