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엘리트, 건전한 스마트폰 문화정착을 위한 MOU 체결

입력 2012-01-31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준용 LG유플러스 상무(오른쪽)와 이범구 엘리트 이사가 31일 안심폰 공급사업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청소년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유해정보 접속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습에 필요한 이북(e-Book)과 어학 서비스를 애플리케이션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달 중 선보인다.

LG유플러스와 엘리트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스마트폰 문화 선도를 위해 중·고교생들에게 ‘안심폰 서비스’앱을 제공하는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 △청소년 필독서 이북 △영단어 학습을 위한 서비스 등이 포함된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함께 협력키로 했다.

특히 안심폰 서비스는 성인콘텐츠 접속 차단은 물론 △실시간 요금조회로 과도한 스마트폰 이용 방지 △학습 패턴에 맞는 음성통화·문자·앱 사용시간 지정 △인터넷 원격 관리 등의 부가기능 등이 포함돼, 학생들의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을 독려할 뿐 아니라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에 대한 학부모의 걱정도 덜 수 있다.

양사는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되며 청소년의 성인 콘텐츠에 대한 노출증가하고 과도한 스마트폰 이용으로 인한 학습 방해 등 부작용을 방지하고, 학생들에게 유용한 학습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제휴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현준용 LG유플러스 상무는“서비스를 이용하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여 건전한 통신문화를 확립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범구 엘리트 이사는 “스마트폰이 보편화 된 만큼 학생들에게 맞는 사용방식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심폰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트렌드에 맞는 건전한 학생문화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6,000
    • +8.43%
    • 이더리움
    • 3,051,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17.66%
    • 리플
    • 2,178
    • +15.67%
    • 솔라나
    • 129,700
    • +12.1%
    • 에이다
    • 406
    • +10.63%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41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16.35%
    • 체인링크
    • 13,160
    • +9.58%
    • 샌드박스
    • 127
    • +8.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