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2012 레이저 X 클럽 선보여

입력 2012-01-31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이저 X 드라이버, 레이저 X 페어웨이 우드, 레이저 X 블랙 아이언(왼쪽부터)
캘러웨이골프가 2012년 신제품 ‘레이저 X 드라이버 & 페어웨이 우드’와 ‘레이저 X 블랙 아이언'을 31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과 한 단계 더 진보된 테크놀로지를 자랑하며 외관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블랙의 강한 파워와 경이적인 비거리가 가장 큰 특징이다.

레이저 X 드라이버와 레이저 X 페어웨이 우드의 헤드는 공기역학적인 라인을 살려 기술뿐 아니라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특히 드라이버는 기존 디아블로 옥테인 드라이버에 비해 다운 스윙 시 공기저항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을 23% 감소시키고 스피드 프레임 페이스 테크놀로지(VFT 및 하이퍼볼릭 페이스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신기술)를 적용해 티타늄 페이스의 스윗 스팟은 더욱 넓어졌다. 이로 인해 볼 스피드 증가로 폭발적인 비거리가 가능하다.

레이저 X 페어웨이 우드는 다양한 코스 공략을 위해 정확성, 향상된 비거리 및 완전한 자신감을 원하는 골퍼들을 위한 제품이다. 감각적인 헤드 디자인 및 높은 헤드 스피드로 성능과 스타일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다.

레이저 X 블랙 아이언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높은 정확도와 향상된 비거리를 실현하도록 디자인된 제품이다. 기존 캘러웨이 아이언보다 무게중심을 낮춤으로써 최적의 샷 메이킹을 가능하게 한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레이저 X는 캘러웨이골프가 제공하는 최상의 퍼포먼스와 기능을 바탕에 두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더한 하이퀄리티 제품으로 보다 많은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의 가격은 레이저 X 드라이버 40만원, 레이저 X 페어웨이 우드 30만원, 레이저 X 블랙 아이언(7I) 140만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4,000
    • -1.85%
    • 이더리움
    • 3,083,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79%
    • 리플
    • 2,099
    • -3.23%
    • 솔라나
    • 129,100
    • -1.3%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6.06%
    • 체인링크
    • 13,080
    • -1.58%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