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하나금융 외환銀 인수, 신용등급 변동 없어”

입력 2012-01-31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31일(현지시간) 금융당국이 하나금융그룹의 외환은행 인수를 승인한 것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모두의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자회사다.

현재 하나은행의 신용등급은 ‘A1’, 외환은행은 ‘A2’다.

무디스의 최영길 부사장은 “앞으로 수 분기 동안 외환은행의 신용등급을 하나은행 수준으로 올릴만한 요인들에 대한 평가를 진행할 것”이라며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잔여 지분 인수 계획, 두 은행간 합병 등이 주요 요인”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지난 27일 하나금융이 외환은행 지분 51.02%를 인수하는 것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7,000
    • -3.19%
    • 이더리움
    • 3,095,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2.12%
    • 리플
    • 2,115
    • -4.39%
    • 솔라나
    • 130,700
    • -1.88%
    • 에이다
    • 404
    • -2.88%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3.07%
    • 체인링크
    • 13,220
    • -0.6%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