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지난해 영업익 723억원… 전년比 13.9%↑

입력 2012-01-31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2조4501억원, 건설경기 침체에도 지속 성장세

LG하우시스가 지난해 매출 2조4501억원, 영업이익 723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9.3%, 13.9% 증가한 실적을 31일 발표했다.

당기순이익도 463억원으로 전년 대비 15.6% 증가하는 등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LG하우시스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228억원 △영업이익 166억원 △당기순이익 10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해 각각 매출 13.7%, 영업이익 186.3%, 당기 순이익 400.4%가 증가한 수치다.

이에 대해 LG하우시스 관계자는 “2011년 건설경기 침체, 원재료가 상승 등의 악조건을 극복하고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이 조화를 이루고, 고기능소재ㆍ부품 사업의 선전과 해외매출 증가 등으로 인해 매출과 수익 면에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2012년에는 사업구조 전환을 통한 성과 창출 확산과 함께 중국, 미국 등 전략시장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알루미늄 창호, 기능성유리, 점착소재(PSAA) 등 신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경영실적의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9,000
    • +9.9%
    • 이더리움
    • 3,124,000
    • +9.92%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15.87%
    • 리플
    • 2,188
    • +14.55%
    • 솔라나
    • 131,400
    • +14.16%
    • 에이다
    • 410
    • +9.63%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4
    • +7.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6.83%
    • 체인링크
    • 13,350
    • +10.6%
    • 샌드박스
    • 131
    • +1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