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개운산길(개운중~고대후문) 교통통제

입력 2012-01-31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폭설로 인한 피해를 막고자 금일 오후 4시30분부터 개운산길(개운중~고대후문)의 교통통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31일 5시 현재 차도상 일부구간을 제외하고 적설구간은 없으며, 교통상황은 평상시에 비해 다소정체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총 1만3676명(시 273명, 자치구 1만2903명, 자원봉사 등 500명)이 비상근무 중이다.

또한 총 851대(제설차량 713대, 장비 138대)의 장비가 가동 중이며, 제설에 투입된 자재는 총 2378톤 (염화칼슘 1155톤, 소금 1223톤)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2,000
    • +2.49%
    • 이더리움
    • 3,129,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89,000
    • -0.94%
    • 리플
    • 2,135
    • +0.71%
    • 솔라나
    • 129,400
    • -1.3%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38%
    • 체인링크
    • 13,140
    • -0.98%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