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다이와·젝시오 드라이버 49만원에 판매

입력 2012-02-01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가 골프 및 주방용품 가격거품을 뺀다.

이마트는 오는 2일부터 ‘골프클럽 및 용품대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유명 골프 브랜드인 다이와와 젝시오 드라이버를 49만원에 선보인다. 컬러볼 1위 브랜드인 볼빅의 ‘빅텐 3피스 컬러볼(12입)’은 2만4900원, 아디다스 파워밴드 3.0골프화는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골프용품 구매 금액에 따라 2만∼10만원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주방용품도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2일부터 직수입을 통해 WMF 미니찜기(16cm)와 칼 블록세트(5종)를 각각 3만9000원과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독일 WMF 본사와의 직소싱과 2만5000개의 대량매입을 통해 가격을 낮췄다.

이외에도 이마트는 직소싱을 통해 테팔오팔리아 후라이팬(레드·블루)를 1만9900원에 9만개를 준비해 선보인다.

김진호 이마트 프로모션팀 팀장은 “사전기획과 대량매입을 통해 유명브랜드의 골프용품과 주방용품을 저렴하게 기획하였다”며 “향후에도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다양한 상품의 가격거품을 제거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2,000
    • +2.66%
    • 이더리움
    • 3,076,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71%
    • 리플
    • 2,102
    • +0.38%
    • 솔라나
    • 129,000
    • +3.12%
    • 에이다
    • 401
    • +1.52%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2.06%
    • 체인링크
    • 13,070
    • +2.19%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