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경동나비엔, 55년만에 한파...보일러 동파 소식에 상승

입력 2012-02-0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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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기온이 영하 17.1도까지 떨어지는 등 55년만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치면서 경동나비엔의 주가도 상승세다.

2일 오후 12시53분 현재 경동나비엔은 전일보다 1.65% 오른 6150원을 기록중이다.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전국에 이틀째 한파가 몰아치고있다.

이에 각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보일러가 동파되면서 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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