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공심위원 누가?...박기춘ㆍ우윤근ㆍ노영민ㆍ최영희 거론

입력 2012-02-02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이 3일 발표할 4ㆍ11 총선 공천심사위원회 인선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심위는 1일 선임된 강철규 위원장을 포함해 당 내외 인사 15명 가량으로 구성될 예정이나 위원들의 면면은 베일에 싸여 있다.

강 위원장은 △사람 존중 △99% 서민문제 해결 노력 △공정ㆍ신뢰 사회 구축 노력 등 3대 공천 원칙에 코드를 공유하는 인사 영입에 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접시꽃 당신'의 작가인 도종환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정연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사무총장, 최근 대법원에서 배임 혐의에 대한 무죄 판결을 받은 정연주 전 KBS 사장 등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당내에서는 노영민(충북 청주흥덕) 우윤근(전남 광양) 박기춘(경기 남양주) 의원 등 재선 의원들이 포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한 공천심사위원장 후보로 검토됐던 이학영 전 YMCA 사무총장도 한 대표로부터 적극적인 권유를 받고 있으나 총선 출마 문제가 합류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성 30% 할당' 당헌에 따라 최대 5명의 여성 위원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며, 이미경 총선기획단장과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최영희 의원 등이 거명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14,000
    • -2.33%
    • 이더리움
    • 2,889,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2.37%
    • 리플
    • 2,031
    • -2.78%
    • 솔라나
    • 120,000
    • -3.61%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60
    • -2.37%
    • 체인링크
    • 12,230
    • -2.94%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