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원산지 위반업소 인터넷에 공표한다”

입력 2012-02-03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원산지 위반업소에 대한 인터넷 공표 범위를 확대키로 했다. 서울시는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위반업소의 명칭과 주소, 위반 농수축산물 명칭, 처분내용과 날짜를 시 홈페이지(www.seoul.go.kr)와 식품안전정보사이트(http://fsi.seoul.go.kr), 자치구 홈페이지에 공표한다.

공표사항은 위반업소의 △영업의 종류 △영업소의 명칭 및 주소 △위반농수축산물 명칭 △위반 및 처분내용 △처분일 및 처분권자 등이며, 위반자가 대규모 점포에 입점·판매한 경우 대규모 점포의 명칭 및 주소도 포함된다.

시는 원산지 위반업소 공표와 더불어 원산지 표시가 우수한 업소도 ‘식품안전정보사이트’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시 식품안전과장은 “음식점이나 전통시장 등 농수산물판매업소에서 원산지표시 위반사항 발견시에는 ‘서울시 120 다산콜센터’나 관할 자치구 원산지 관련부서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02,000
    • -1.6%
    • 이더리움
    • 2,859,000
    • -1%
    • 비트코인 캐시
    • 750,500
    • -1.31%
    • 리플
    • 2,004
    • -1.28%
    • 솔라나
    • 116,100
    • -1.94%
    • 에이다
    • 387
    • +1.84%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6.29%
    • 체인링크
    • 12,330
    • -0.08%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