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만찬' 주다영, 폭풍성장 "이번엔 악녀 변신"

입력 2012-02-06 0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신들의 만찬' 방송화면)
아역배우 주다영이 악역 연기로 돌아왔다.

주다영은 4일 방영을 MBC 새 주말극 '신들의 만찬'(조은정 극본, 이동윤 연출)에서 인주의 삶을 살게 된 연우를 연기했다.

5일 2회분에서 본격 등장한 주다영은 진짜 인주가 돌아올까봐 거짓말을 하는 등 이후 인주와 대치상황을 암시해 기대를 모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주다영은 하인주 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4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만큼 공부에 매진하는 등 연기자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1회에 이어 2회 청소년이 된 아역 연기자들이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들의 만찬'은 매주 토 일요일 9시 5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1.59%
    • 이더리움
    • 3,080,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13%
    • 리플
    • 2,099
    • -0.38%
    • 솔라나
    • 128,900
    • +1.18%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1.78%
    • 체인링크
    • 13,070
    • +0.77%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