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한전선, 투기등급 강등 소식에 급락

입력 2012-02-06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전선이 투기등급으로 신용등급이 강등됐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6일 오전 10시21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거래일대비 7.46% 내린 29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기업평가는 3일 대한전선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투기등급인 ‘BB+’로 두 단계 강등한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의 기업어음 등급도 ‘A3’에서 ‘B+’로 하향 조정했다.

한기평은 “대한전선이 자산 매각을 통한 차입금 감축 노력을 하고 있지만, 영업수익성이 하락하고 있고 영업 외적인 자금 유출로 차입 규모가 다시 늘어나고 있다”고 등급 강등 이유를 설명했다.

한기평은 “대한전선의 신용등급을 ‘부정적 검토’ 대상에 등록하고 채권금융기관의 추가 신용공여 등 진행 사항을 관찰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1,000
    • +3.43%
    • 이더리움
    • 3,123,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49%
    • 리플
    • 2,140
    • +2.34%
    • 솔라나
    • 130,200
    • +3.25%
    • 에이다
    • 404
    • +2.02%
    • 트론
    • 412
    • +1.73%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1.81%
    • 체인링크
    • 13,210
    • +3.45%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