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쓰레기섬, 2013년 미국 상륙?

입력 2012-02-07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다 요시히코 내각은 지난해 9월 동일본 대지진 충격으로 시름에 잠긴 일본 국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출범했지만 소비세율 인상을 추진하면서 국민정서를 외면했다는 비판에 시달리고 있다. 수마가 휩쓴 지진 피해지에 일본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약 2500만톤의 쓰나미 쓰레기섬이 미국으로 이동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한 매체 기고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일본에서 규모 9.0에 달하는 대지진이 발생하면서 생긴 2500만톤의 쓰나미 쓰레기섬은 해류에 떠밀려 2013년 미국 서부해안에 도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쓰나미 쓰레기섬은 플라스틱 고무, 금속, 가전기기, 선박 등 다양한 물질로 이뤄져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특히 이 쓰나미 쓰레기섬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북태평양 해류를 따라 지난해 하와이 북부까지 밀려갔으며, 2012년 말이면 태평양 횡단을 마치고 2013년 미국 서부해안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며 그 어떤 쓰레기섬보다 위험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16,000
    • +2.79%
    • 이더리움
    • 2,979,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8.84%
    • 리플
    • 2,091
    • +6.09%
    • 솔라나
    • 126,100
    • +4.3%
    • 에이다
    • 397
    • +4.2%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6.71%
    • 체인링크
    • 12,770
    • +4.5%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