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1박 2일' 초창기 존재감 없었던 이유 공개… "너무 한심했다"

입력 2012-02-08 0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개그맨 이수근이 '1박 2일' 적응기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 MC 스페셜에서 이수근은 '해피선데이-1박 2일' 초창기에 적응하기 어려웠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수근은 "원래 개그맨들은 위계질서가 정확하다. 선배가 말할 때 끼어들면 안된다고 생각했다"면서 말 중간에 끼어들 수가 없어서 존재감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수근은 "존재감 없이 가만히 서 있기만 하는 내 모습이 너무 한심했다"며 "방송하는 시간엔 일부러 안 보려고 집에 안 갔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이수근은 묵묵히 운전만 하고 가마솥에 불을 때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국민일꾼' '국민드라이버'란 애칭을 얻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단짝 친구 개그맨 김병만과 첫 만남 이야기를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36,000
    • +2%
    • 이더리움
    • 3,065,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3.22%
    • 리플
    • 2,199
    • +6.7%
    • 솔라나
    • 129,200
    • +4.53%
    • 에이다
    • 438
    • +10.33%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7
    • +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70
    • +3.9%
    • 체인링크
    • 13,410
    • +4.11%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