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라면시장 확대서 소외된 1등…목표가↓-HMC證

입력 2012-02-08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8일 농심에 대해 라면 경쟁력은 약화되고 마케팅 등 판관비용은 증가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9만원에서 27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단 가격인상 기대감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정혜승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낮은 기저효과로 올해 연간 가격인상 효과 반영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은 유효하다”며 “하지만 가격인상 이후 최소 1~2분기 물량 감소 지속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단기적인 가격인상 효과는 축소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경쟁사 흰 국물 라면 매출 증가 추세의 지속 가능성 및 고가 라면 제품 내 동사 적절한 대응 전략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삼다수 계약 중단 가능성에 따른 불확실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고가라면 내 대표 제품 부재에 따른 제품 믹스(Product mix) 개선 둔화 등으로 인해 투자매력이 축소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병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26,000
    • +0.07%
    • 이더리움
    • 2,933,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12%
    • 리플
    • 2,171
    • +1.54%
    • 솔라나
    • 122,700
    • -0.97%
    • 에이다
    • 417
    • +0.72%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0.28%
    • 체인링크
    • 0
    • +0.15%
    • 샌드박스
    • 0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