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 구타·가혹행위 일제점검

입력 2012-02-0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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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8일부터 이틀간 경비국장을 포함한 과·계장급 18개팀을 각 지방으로 파견해 전·의경 구타·가혹행위를 일제점검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8개팀은 전입 6개월 이하 신임 전·의경 5362명을 대상으로 피해신고를 받을 예정이다.

신고를 받으면 신고자를 즉시 격리하고 조사 결과 사실로 규명되면 가해자에 대해 형사처벌이나 징계, 타부서 전출 등 조치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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