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빅캣 포착…동물 장기 파먹어 '경악'

입력 2012-02-08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물들의 내장을 파먹고 사라지는 ‘괴물 빅캣’(Big Cat)이 모습을 드러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8일 글로스터셔의 스트라우드에 사는 코린 메모리(45.여)가 빅캣의 모습을 포착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코린 메모리는 "표범과 비슷한 동물을 다섯 번 정도 목격했는데 사진을 찍은 것은 처음"이라며 괴물 빅캣을 카메라에 담게 된 사연을 전했다.

수년간 빅캣을 조사해온 야생환경전문가 프랭크 턴브리지는 "이번 사진은 빅캣이 존재하는 결정적인 증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몸길이가 약 2m인 빅캣은 고양이과로 최근 사슴과 왈라비 등의 내장을 파먹고 사라져 영국인들을 공포에 휩싸이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7,000
    • -2.54%
    • 이더리움
    • 2,904,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0.9%
    • 리플
    • 2,037
    • -3.05%
    • 솔라나
    • 120,900
    • -3.74%
    • 에이다
    • 380
    • -2.81%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00
    • -1.99%
    • 체인링크
    • 12,360
    • -2.98%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