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

입력 2012-02-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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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신탁은 오는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서울 중구 흥인동 13-1번지 일대에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중공업이 시공하는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6층~지상38층 총 2개동 규모이며 아파트 295가구(전용면적 92~273㎡)와 오피스텔 332실(전용면적 32~84㎡) 및 상가시설로 구성된다. 지난해 8월 성공적으로 분양된 오피스텔에 이어 아파트 분양도 긍정적인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신당역 11번 출구가 직통으로 연결되고 지하철 2·6호선 환승라인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이외에도 단지와 멀지 않은 거리의 왕십리민자역사(2호선, 분당선, 국철)·동묘앞역(1호선)·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4·5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일부 가구는 서울의 명소로 손꼽히는 청계천과 남산 조망이 가능하며, 특히 청계천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2013년 완공(예정)되는 동대문디자인파크&플라자가 단지와 도보 거리로 이곳의 휴식·녹지·문화 등 각종 복합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 단지 인근에 개발 중인 왕십리 뉴타운과 더불어 향후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입주는 2014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 1577-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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