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독자 성장모멘텀 확보 기업 '강력매수'-토러스證

입력 2012-02-09 0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러스투자증권은 9일 현대위아에 대해 독자적 성장 모멘텀이 확보된 기업으로 평가하고 투자의견 '강력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양희준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위아가 전반적인 업황과 관계없이 기존 아이템의 적용 차종 확대와 증설, 신규 아이템 참여에 따른 독자적 성장 모멘텀이 확보된 기업"이라며 "차별화된 성장성이 주가 차별화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카파엔진 적용차종이 기존 모닝 단일차종에서 프라이드와 레이로 확대되고 작년 약 4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강소법인의 증설 효과도 있다"며 "변속기/부변속기, 등속조인트, 공작기계 등 기존 아이템의 증설로 성장성은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경소형 수동변속기 매출이 올해부터 본격화한 후 내년 이후부터 적용차종의 추가적 확대가 예상된다"며 "이는 단기적 모멘텀이 아닌 장기적 실적 성장의 원동력이며 현대차 계열사 수요에의 종속성을 벗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권오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0,000
    • -2.26%
    • 이더리움
    • 2,932,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2.64%
    • 리플
    • 2,174
    • -1.18%
    • 솔라나
    • 124,900
    • -2.42%
    • 에이다
    • 415
    • -1.66%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2.85%
    • 체인링크
    • 13,040
    • -1.36%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