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독일서 애플에 승소 "갤탭10.1N 판매 계속"(종합)

입력 2012-02-09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에서 벌어진 갤럭시탭 10.1N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삼성전자가 애플에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독일에서 갤럭시탭10.1N을 계속 판매할 수 있게 됐다.

9일 블롬버그 통신은 애플이 독일 법원에서 진행된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 10.1N의 판매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보도했다.

갤럭시탭 10.1N은 기존 갤럭시탭 10.1이 애플의 디자인 특허 침해 소송에서 패소해 독일 내 판매금지 당하자 삼성이 디자인을 대폭 변경해 새로 낸 제품이다.

애플은 지난해 11월 삼성 갤럭시탭 10.1N이 자사 태블릿 아이패드의 디자인을 모방했다며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을 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법원의 결정을 환영하고 독일 시장에서 계속해서 갤럭시탭10.1N을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1,000
    • +0.72%
    • 이더리움
    • 2,888,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06%
    • 리플
    • 2,090
    • +0.58%
    • 솔라나
    • 124,500
    • +2.72%
    • 에이다
    • 418
    • +3.98%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55%
    • 체인링크
    • 13,140
    • +4.6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