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호주대회 400m 결승 진출

입력 2012-02-10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수영의 대들보 박태환(23·단국대)이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태환은 10일 오전 호주 시드니의 시드니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뉴사우스웨일스 스테이트오픈 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3분50초06에 레이스를 마쳐 6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전체 참가선수 중 56명 중에서도 1위를 기록, 8명이 겨루는 결승에 나서게 됐다.

박태환과 함께 호주 브리즈번에서 훈련해온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출신 이현승(26·컬럼비아대)도 3분55초71의 기록을 내 데이비드 매키언(호주·3분50초92)에 이어 4조 2위, 전체 7위로 결승 출발대에 서게 됐다.

종목별 결승은 이날 오후 4시(한국시간) 시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9,000
    • -2.14%
    • 이더리움
    • 2,978,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2.66%
    • 리플
    • 2,078
    • -2.72%
    • 솔라나
    • 122,700
    • -4.96%
    • 에이다
    • 387
    • -3.0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68%
    • 체인링크
    • 12,600
    • -4.4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