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훈 "개그맨 그만둔 이유가‥" 박미선 오열

입력 2012-02-12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스타킹' 방송 캡쳐
전직 SBS 공채 개그맨 출신이 박미선을 오열하게 만들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SBS 공채 개그맨 임성훈은 "뇌사 상태였던 동생의 장기 기증 동의서를 대신 사인한 후 죄책감에 시달렸고 이로 인해 개그맨이라는 꿈도 포기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미선이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사연이 임성훈과 비슷하다며 오열한 것. 박미선은 "나도 전에 아버지 돌아가실 때 오래도록 힘들어하는 아버지를 지켜보기 힘들어 산소호흡기를 떼는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음이 아팠지만 그것이 돌아가신 아버지 뜻일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개그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80,000
    • -2.88%
    • 이더리움
    • 2,926,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0.97%
    • 리플
    • 2,054
    • -3.84%
    • 솔라나
    • 121,600
    • -4.85%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1.55%
    • 체인링크
    • 12,450
    • -3.26%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