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백아연 조 1위, '하루하루' 어땠나?

입력 2012-02-12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백아연이 '하루하루'로 배틀 오디션 2조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는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2조는 SM 이미쉘, YG 백아연, JYP 다이애나첸의 치열한 대결이었다.

2조 세 번째 주자 백아연은 빅뱅의 '하루하루'를 선곡해 칭찬을 받았다. 반면 다이애나첸과 이미쉘이 혹평을 받아야 했다.

백아연의 '하루하루'는 랩부분이 멜로디로 바뀌었고 여러 부분이 백아연에 맞게 편곡된 상태였다.

보아는 "훨씬 감정표현도 좋고 안정적이었다"고 호평했다. 박진영은 "발성도 가장 안 좋았고 감정도 안 좋았다. 발성이 안 좋은 증거는 얼굴을 찡그렸다. 오늘 가장 많이 찡그렸다. 그건 가장 발성이 안 좋았다는 거다"며 여러가지를 지적했다.

양현석은 "빅뱅 '하루하루'만 듣다가 여자가 부른 것을 들으니 색달랐다. 감정표출이 필요해서 내가 표정 변화 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었다"며 "얼굴 찡그린 게 의도적인 것도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고음에서 연습 때보다 목을 많이 조인 건 사실이다"고 평했다.

한편 이번 2조 결과에서 1위는 백아연이 차지하면서 생방송 진출을 결정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7,000
    • -1.87%
    • 이더리움
    • 2,988,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33%
    • 리플
    • 2,077
    • -2.63%
    • 솔라나
    • 122,700
    • -4.36%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67%
    • 체인링크
    • 12,670
    • -3.13%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