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하나투어, 업황 턴어라운드 - 동양증권

입력 2012-02-13 0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대형주 추천종목

△한국전력 - 최근 유가와 환율의 하락 안정화로 인한 우호적 환경 조성. 전력 가격 인상으로 인한 합리적 수준의 마진율 회복 가능성. 지난 1월 요르단 발전소 수주 등 해외진출 본격화

△삼성증권 - 3분기 약 400억원 가량의 일시비용 계상으로 4분기 비용 부담 감소. 조직 슬림화 등 비용절감 노력으로 2012년 전체적 실적 Level-UP 가능. 자산관리 사업부문의 지속 성장으로 인한 성장동력 보유

△LG - 올림픽 등 대형 이벤트와 LTE 보급 확대에 따른 전자관련 계열사 실적회복 가능성. 수주 증가와 안정적 MRO 증가에 기인한 주요 비상장 자회사 실적 개선. 분사 및 증자 우려 불식을 통한 적정가치 회복 전망

△한국타이어 -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실적 개선 추이 지속. 글로벌 타이어업체와의 판가 및 딜러마진 차이에 따른 가격 인상 가능성. 한국·중국·헝가리 등 국내외 주요 공장 증설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코스피 중소형주 추천종목

△하나투어 - 2월 패키지 송출객 예약자 수 급증 추세로 인한 실적 회복 기대. 지난해 3월 일본 대지진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실적 대폭 증가 가능성. 환율 하락세로 인한 여행경비 부담 감소에 따른 향후 여행 수요 증가 기대

△에이블씨엔씨 - 4분기 신제품의 성공적 런칭 및 할인행사 성공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 올해 출시 예정 에센스 등 신제품으로 실적 성장 지속 전망. 홈쇼핑 등의 유통채널 확보로 일본시장 성공적 진입 가능성

△SBS - 감소세를 기록중인 방송광고 판매 반등 가능성으로 인한 실적 회복 기대. 광고 자율판매제 시행으로 인한 장기적 광고 수익 증가. SO 재전송료 문제 해결 가능성으로 추가적 이익 확대 가능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코스닥 추천종목

△와이솔 - 올 상반기부터 ZTE 등 중국 로컬 업체 중심 신규 거래선 확대 전망. 기타 Global 메이저 업체에 대한 공급을 통해 외형 확대 전략 추구. 단말기 성능 향상에 따른 SAW filter 적용 수량 확대로 지속성장 가능

△오성엘에스티 - 경기둔화에 따른 태양광산업 침체는 주가에 이미 충분히 반영.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가격 추가하락 일단락 및 점진적 반등 기대. 자회사 한국실리콘 제2공장 3월 준공, 6월 상업생산예정 및 하반기 IPO 이슈 부각 가능

△아이엠 - DVD/블루레이용 광픽업 전문업체로 글로벌 1위 지위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기록. 피코 프로젝터 적용 IT기기 확대에 따른 수혜로 신규매출 증가 기대. 자회사 아이엠헬스케어(지분 50%) 나노와이어 바이오센서 개발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95,000
    • +8.78%
    • 이더리움
    • 3,045,000
    • +7.22%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7.85%
    • 리플
    • 2,168
    • +15.94%
    • 솔라나
    • 129,400
    • +12.62%
    • 에이다
    • 405
    • +10.66%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41
    • +7.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16.43%
    • 체인링크
    • 13,130
    • +9.69%
    • 샌드박스
    • 127
    • +8.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