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밸런타인데이, 이 선물로 고백하세요

입력 2012-02-1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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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시백화점 슈미즈·J.C페니백화점 드레스셔츠 추천

▲메이시 백화점이 꼽은 셔츠 소매 장식은 니켈 소재이며 넥타이핀과 세트로 구매할 수도 있다. 가격은 55달러이다. 사진=데일리파이낸스
▲샤프한 남자를 위해서는 페니백화점의 드레스 셔츠가 좋다. 색상은 바나나크림과 아쿠아블루 등이다. 사진=데일리파이낸스

미국 주요 백화점은 올해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슈미즈와 셔츠, 반지 등을 추전했다고 경제전문매체 데일리파이낸스가 최근 보도했다.

메이시백화점은 모간테일러의 여성용 속옷인 슈미즈를 선물로 추천했다.

로맨틱한 핑크색과 레이스 장식이 특별한 기분을 한껏 높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25달러(약 2만8000원)다.

메이시는 케네스 콜의 셔츠 소매 장식도 소개했다.

세트상품으로는 넥타이핀도 함께 나왔다.

커프스는 55달러, 넥타이핀은 28달러다.

쥬시 꾸뛰르의 향수 세트인 비바 라 쥬시는 산딸기와 만다린 등으로 향을 낸 제품이다.

자금 여유가 있다면 르비앙의 14K 칵테일 반지도 좋다.

조금씩 다른 핑크색들이 각각의 매력을 뽐내는 제품이며 가격은 2600달러에서 4800달러까지다.

J.C. 페니에서는 니콜 밀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인기였다.

샤프하고 깔끔한 옷을 즐겨입는 남자에게는 제이 페라의 드레스 셔츠가 추천됐다.

옷깃은 넓고 소매가 사각으로 각이 잡힌 디자인이며 색상은 바나나크림과 아쿠아 블루 등으로 나온다. 가격은 20달러다.

둘 만의 공간을 꾸밀 30달러짜리 꽃잎 쿠션이 추천됐다.

시어스에서는 카다시안 콜렉션에 있는 뱀 가죽 프린트 손목 지갑이 잘 팔렸다.

가격은 25달러다.

시어스 인기상품으로는 격자무늬 체크 반바지와 1999달러짜리 다이아몬드 14K 백금반지도 추천 목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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