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템플턴 ‘10년 수익률 1위 운용사’ 선정

입력 2012-02-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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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제주간지 배런스 선정… 45개 운용사중 선두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는 미국 경제주간지, 배런스(Barron’s)가 45개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10년 수익률 상위 운용사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배런스는 매년 세계적인 펀드평가사 리퍼(Lipper)와 함께 운용사의 다양한 자산군 및 지역별 펀드 운용 결과를 바탕으로 총체적인 운용성과를 평가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운용사의 성과는 미국 국내 주식, 글로벌 주식(해외 및 글로벌 포트폴리오), 주식혼합, 일반 채권 및 비과세 채권형 펀드 등 총 5개 부문별 성과의 가중 평균치를 산정해 평가한다.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의 CEO, 그렉 존슨(Greg Johnson) 사장은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장기투자를 최우선으로 한다.”며,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으로 경쟁력 있는 성과를 꾸준히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올해도 배런스의 10년 성과 부문에서 최고의 운용사에 선정되면서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의 노력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실제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는 배런스의 10년 총수익 기준 평가에서 지난 10년간 8차례에 걸쳐 Top 3 운용사에 선정되었고, 올해를 비롯한 2008년과 2009년에는 1위를 차지했다.

이 기간이 글로벌 금융시장 역사상 가장 어려웠던 시기였다는 점에서 배런스의 평가는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의 우수성을 인정하는 보다 의미있는 기준이라는 설명인 것.

이와 관련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의 운용 그룹 총 책임자, 존 러스크(John Lusk) 수석 부사장은 “전문성을 갖춘 프랭클린템플턴 인베스트먼트의 독립된 운용팀은 어떠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원칙에 입각한 운용 전략을 고수한 결과,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면서 “ 전 세계에 진출한 트레이딩 조직과 통합적인 리스크 관리 방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최고의 운용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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